성평등가족부는 겨울방학을 맞아 국립청소년수련시설과 지역 청소년시설을 중심으로 청소년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농어촌 지역과 도서벽지, 인구감소 지역 등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활동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국립청소년수련시설 7곳에서는 2박 3일 일정의 동계캠프가 진행되며, 지역아동센터와 학교, 방과후아카데미
겨울을 앞두고 김장철이 다가오자 가계의 부담을 덜기 위한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천일염, 새우젓, 멸치액젓 등 김장 필수 재료와 굴, 명태, 고등어 등 대중 수산물이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해양수산부는 11일 “소비자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고 국산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수산물 김장철 할인행사’를 전국적으로
아이에스동서가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 ‘착한걸음 함께 걷기 챌린지’를 통해 총 1천만 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캠페인은 임직원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실천하는 대표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 10월 한 달간 진행된 이번 챌린지에서 임직원들은 목표치였던 1천만 보를 훌쩍 넘어선 1천8
취약계층 문화 접근성 확대…문화누리카드 연간 지원금 15만 원으로 인상, 청소년·초기 고령층은 16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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