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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청년 재무상담 TF’ 출범…은행 상담지점 20곳→200곳 이상 확대

금융위원회가 청년층의 금융역량을 높이기 위해 재무상담 지원 체계를 전면 강화한다. 은행권 재무상담 제공 지점은 현재 20개에서 연내 200개 이상으로 확대되고, 은행 앱의 재무진단 서비스도 청년 특성에 맞춰 개편된다.금융위원회는 10일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재로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TF’ 출범회의를 열고, 청년 대상 재무상담 활성화 방안과

행사이벤트

‘청년 문화예술패스’ 19~20세로 확대…비수도권 최대 20만원, 7개 예매처 통합 사용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부터 ‘청년 문화예술패스’ 지원 대상을 19~20세로 확대하고, 지원 금액도 1인당 최대 20만 원까지 늘린다. 대상자는 2006년생과 2007년생으로, 공연·전시·영화 등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정책 취지다.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9일 ‘2026년 청년 문화예술패스’ 발급 계획을 발표했다.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협력 예매처에

오늘의소식

정부, 취약계층 안전망 강화…체납 소멸·요양 확대·AI교육

정부가 올해 취약계층 보호를 한층 촘촘하게 강화하는 민생 체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생계형 체납자의 경제적 재기를 돕기 위한 체납액 납부의무 소멸 제도가 시행되고, 장기요양 서비스 월 한도액이 인상된다. AI·디지털 기본역량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에 AI디지털배움터도 확대 운영된다.먼저 생계형 체납자 재기 지원을 위해 ‘체납액 납부

육아교육

늘봄에서 ‘온동네’로… 초등 돌봄·교육 국가 책임 확대, 한부모 가정 부담 완화에 초점

정부가 기존 늘봄학교 정책을 발전시켜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체계를 본격 추진한다. 돌봄과 교육 수요를 동시에 고려한 이번 정책은 방과 후 돌봄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한부모·맞벌이·저소득 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교육부는 3일 ‘2026년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추진 방안’을 발표하고,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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