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이벤트

설 연휴 궁궐·왕릉 전면 무료 개방…저소득·한부모 가정에 열린 명절 문화 공간

국가유산청이 설 연휴를 맞아 궁궐과 왕릉을 무료로 개방하고, 경복궁에서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세화 나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명절 기간 문화 향유 비용 부담이 큰 한부모·저소득 가정에도 국가유산을 일상 속에서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국가유산청은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창덕궁 후원을 제외한 4대궁과 종묘,

오늘의소식

취약계층 문화 접근성 확대…문화누리카드 연간 지원금 15만 원으로 인상, 청소년·초기 고령층은 16만 원 지원

문화체육관광부가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올해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연간 지원금을 기존보다 1만 원 인상한 15만 원으로 확대한다. 특히 문화 소비 기회가 제한되기 쉬운 청소년과 초기 고령층에 대해서는 1만 원을 추가 지원해 1인당 최대 16만 원을 지급한다.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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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스·보험료 부담 덜어준다…정부, 영세 소상공인에 최대 25만 원 디지털 바우처 지원

정부가 고정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사업체당 최대 25만 원의 디지털 바우처를 지급한다.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신청·접수를 설 명절 이전인 2월 9일부터 시작하고, 요건 확인이 완료되는 대로 바우처를 순차 지급한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처음 도입된 이후,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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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학습·정서까지 한 번에…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원스톱’ 지원 나선다

성평등가족부가 학교와 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협업해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언어교육과 기초학습, 진로설계, 청소년시설 연계 등을 포함한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한다.성평등가족부는 27일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의 학습 격차와 사회 적응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해 가족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자원을 연계하는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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