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가스·보험료 부담 덜어준다…정부, 영세 소상공인에 최대 25만 원 디지털 바우처 지원
정부가 고정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사업체당 최대 25만 원의 디지털 바우처를 지급한다.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신청·접수를 설 명절 이전인 2월 9일부터 시작하고, 요건 확인이 완료되는 대로 바우처를 순차 지급한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처음 도입된 이후, 올해